BMW X1, 1시리즈 컨버터블 “아우토 트로피 2009”상 수상
JOY 캠페인의 기염 :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은 끝없는 열정을 발산시킨다.
BMW 그룹은 BMW X1과 1시리즈 컨버터블, 그리고 BMW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인 ‘JOY’가 독일 유명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자이퉁(AutoZeitung)이 선정한 “아우토 트로피 2009”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22회째를 맞이한 “아우토 트로피”는 독일에서 가장 저명한 자동차 상으로, 이번 수상을 위해 아우토자이퉁 구독자 104,000명이상이 총 27개 부문, 370대의 신차를 대상으로 가장 선호하는 차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지난 24일 BMW 그룹 회장 노버트 라이트호퍼와 연구개발 총괄 클라우스 드레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이안 로버트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일 베를린의 마일렌베르크(Meilenwerk)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X1은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3만 유로 이하 오프로드 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놀라운 쾌거를 이뤄냈다. BMW X1는 지난 9월부터 BMW 라이프치히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X 패밀리 특유의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BMW 최초의 컴팩트형 X 패밀리 모델이다. BMW 그룹 회장 노버트 라이트호퍼는 “이 시대의 진수를 담은 BMW X1에 고객들이 보여준 반응은 엄청나다.”고 전했다.
3만 유로 이하 컨버터블 부문에서는 BMW 1시리즈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었다. 우아함과 화려함이 돋보이는 이 4인승 모델은 BMW 컨버터블 모델이 지닌 미학적 매력과 1시리즈 특유의 민첩성이 결합되어,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4개의 가솔린 엔진과 2개의 디젤엔진은 최고출력 143마력에서 306마력까지의 다양성을 제공, 연료 효율성 역시 뛰어나다. 특히 BMW 118d 컨버터블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9.5초 만에 도달하면서도, EU 테스트에서 평균 연료소비량 4.9km/l, CO2 배출량 129g/km을 기록했다.
한편, TV 앵커인 바바라 쇤베르거와 아우토자이퉁 편집장 폴커 쾨르크가 BMW 그룹 연구개발 총괄 클라우스 드래거에게 BMW 1시리즈 컨버터블의 오토 트로피를 수여했다.
BMW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이안 로버슨은 ‘올해 최고의 광고’ 부문에 2년 연속 선정된 것에 대해 기쁨을 표시했다. 지난 2008년 BMW 1시리즈 쿠페 출시를 시작으로 ‘JOY(즐거움)’를 테마로 한 브랜드 캠페인은 올해 2009년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전세계 TV광고, 인터넷, 포스터, 인쇄물 광고 등에서 BMW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JOY’를 테마로 선보여지며, BMW 모델이 보유하고 있는 ‘이피션트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와 ‘미학적인 디자인’을 감성적으로 전달한다.